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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AI/Chat-GPT ] AI Assistant 모델의 대중화 ?(Feat. Agent)

이제 20달러에 AI에게 예약 또는 사전 조사를 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다.

unsplash

 

Chat GPT가 Pro에서만 가능하던 것을 이제는 플러스에도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이제는 대중화의 시대가 도래했나보다.

단순히 대화를 나누는 수준을 넘어 자체 가상 컴퓨터 환경에서 브라우저 탐색과 문서 작성, 캘린더·이메일 연동 같은 실제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에서 클릭 + 입력 +  스크롤 등이 수행한다.

 

다른 업체들 현황

현재 구글도 제미나이 모델을 기반으로 웹 브라우저 내에서 다단계 작업을 자동화하는 ‘프로젝트 마리너’를 테스트하고 있다.

앤스로픽도 클로드 모델은 현재 코드 베이스형 agent 모델을 기반으로 더 빠르게 앱/웹을 만들 수 있도록 Multi-agents를 진행하고 있다.

마이크로스프트는 '코파일럿'브랜드 아래 워드, 엑셀 등 생산성 도구에 AI를 통합하고 있다.

 

결론

  1. 20달러에 AI Assistant를 얻을 수 있다는 것.
  2.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 중 60%가 AI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재편될 수 있다고 전망

 

 

참조

https://www.mk.co.kr/news/it/113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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