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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AI/LLM ] LLM는 결국 어떤 식으로 우리 삶에 적용될까?(Feat. Andrej Karpathy)

나는 이분을 통해서 처음 LLM을 진지하게 학습 할 수 있었다.

여기서 많은 내용 말하지만 크게 2가지 측면이 가장 인상적이다.

 

 

 

1. Token은 결국 전기처럼 사용될 것

현 우리 사회는 전기가 없으면 안된다.
최근 스페인 정전 사태가 있었다. 정전이 일어나가 모든 게 멈춰버렸다.

Token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Generative AI의 Token 한계에 다달으면 우리의 업무 능력은 급감할 것이다.

Generative AI는 영화 Rain Man의 Raymond, 서번트 중후군을 갖고 있는 자페아이다.
그의 기억는 엄청난다. 80년대 다시 전화번호부에 모든 번호를 다 알고 있다. 

wikipedia

 

이와 동일하게, Generative AI는 우리 삶에서 이런 도움을 주는 조력자 역할 수행할 것이다.
이미 인터넷에 있는 올바른(?) 정보를 거의 학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여전히 환각이라는 이슈가 있으니 여전히
검증 과정은 필수적이다. 

Gen AI가 데이터를 research를 수행하면, 사람은 이것을 검수하는 역할에 더 많은 시간과 공을 들릴 것이다.

 

 

2. 회사별 LLM은 결국 OS 운영체제 처럼 적용될 것.

visual studio

현재 MS visual studio 를 보면 OS 별도 시스템을 다운받는다.
이처럼, Google Gemini OS, OpenAI OS, Anthropic OS, Meta Llama OS etc으로 축약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다운받으면 아마도 Cursor 처럼 왼쪽에서는 chatUI가 있고
오른 쪽에는 내가 작업하는 화면이 존재할 것으로 보여진다.

나중엔 더 많은 UI가 발생하겠지만 아직까진 chatbot 형태가 대세를 이룰 것이다.

 

 

결론

Andrej는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특히 바이브 코딩에 대한 긍정적인 영상을 마지막에 보여준다.

아이들이 코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이 바이브코딩을 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Gen AI의 긍정적인 부분을 말해준다.

물론, 요즘 미국-이스라엘-이란 사태를 보면서 꼭 긍정적일 수만을 없다고 생각한다.
핵을 만든 이유도 처음에 에너지원으로 역할이였지만 현잰 무기로도 사용된다.

다시 돌아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다.
Gen AI를 통해 어떻게 software는 변화할 것인지가 궁금하고
더 많은 기여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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