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Media Lab과 OpenAI는 ChatGPT와 같은 AI 챗봇과의 상호작용 실험.
사용자의 사회적, 정서적 웰빙(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조사 진행했다.
관찰 연구 (Study 1): 실제 ChatGPT 사용 패턴 분석 (약 4천만 건의 대화)
통제된 개입 연구 (Study 2): 1,0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4주 동안 ChatGPT 사용 실험 (랜덤화 대조군 연구)
한계점:
- 결과는 아직 과학계의 동료평가를 받지 않았음
- ChatGPT 사용자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다른 챗봇 사용자와는 경험이 다를 수 있음.
- 일부 결과는 인과관계를 명확히 보여주지 못함.
- 자가 보고 데이터는 사용자의 실제 감정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음.
- 장기적인 연구가 필요함.
- 영어, 미국 참여자로 제한됨.
큰 주제
1. 실제 ChatGPT 사용에서 공감, 애정, 지지와 같은 정서적 교감은 대부분의 대화에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 정서적으로 표현적인 상호작용은 일부 음성 모드 헤비 유저에게서 높은 비율로 나타났으며, 이들은 ChatGPT를 친구로 여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3. 음성 모드는 짧게 사용했을 때는 웰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장기간 매일 사용했을 때는 부정적인 결과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더 매력적인 목소리를 사용한다고 해서 부정적인 결과가 더 커지지는 않았습니다.
4. 개인적인 대화는 적당한 사용 수준에서 외로움을 증가시키는 반면, 정서적 의존성과 문제성 사용은 감소시키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반대로 비개인적인 대화는 특히 과도하게 사용했을 때 정서적 의존성을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5. 개인의 정서적 필요, AI에 대한 인식, 사용 기간과 같은 개인적 요인들이 챗봇 사용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관계에서 애착 성향이 강하거나 AI를 개인적인 삶에 맞는 친구로 여기는 사람들은 챗봇 사용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더 경험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장기간의 매일 사용 또한 부정적인 결과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나름대로의 해석
People who had a stronger tendency for attachment in relationships and those who viewed the AI as a friend that could fit in their personal life were more likely to experience negative effects from chatbot use.
관계에 애착 성향이 강한 사람은 챗봇 사용으로부터 부정일 수 있다는 것.
다르게 해석하면, 강한 애착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챗봇을 친구처럼 생각한다.
그 결과 챗봇에게 더 의존하게 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풀이해 볼 수 있다.
Even among heavy users, high degrees of affective use are limited to a small group... This subset of heavy users were also significantly more likely to agree with statements such as, “I consider ChatGPT to be a friend.”
헤비 유저들 사이에서도 높은 수준의 정서적 사용은 소수 그룹에 국한.
이 소수의 그룹은 챗봇을 친구라고 생각하는 정도라고 말했다.
Personal conversations —which included more emotional expression from both the user and model compared to non-personal conversations— were associated with higher levels of loneliness but lower emotional dependence and problematic use at moderate usage levels.
LLM과 대화에서 높은 수준에 감정대화는 외로움에 관련있지만,
중간 수준의 LLM 대화 사용에서는 정서 의존과 문제가 낮았다.
적당한 수준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높은 수준의 외로움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아마도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경우 많은 의존도가 존재한다.
즉, 불안형 애착 성향을 가진 사람의 경구가 과도하게 의존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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