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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AI/DVODA ] 사피엔스의 저자 Yuval Noah Harari (Feat.World Economic Forum 2026)

아마도 21세에 철학자이저 대단한 인사이트를 소유자라고 불리 수 있는 사람 유발 하라리 AI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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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만드는 회사의 대표나 CEO들은 대다수 하는 말이 낙관적이다. 
그들은 앞으로의 미래가 빠르게 성장할 것이고 자신의 경제 뿐만 아니라 생산성 등이 빠르게 성장할 것니
이 얼마나 좋은 세상이냐,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또는 줄어든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반대 의견도 들어보고 싶지 않은가?
유발 하라리가 꼭 반대의견을 갖고 있어서 들어본 것은 아니다.

지금 살고 있는 시대에 가장 유명한 철학자(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의 의견과 해석을 듣고 싶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그는 걱정이 많아 보인다.

지금까지 어떠한 종(species)도 주체적(agentic)으로 뭔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존재는 없었다.
여기서 말하는 주체적은 스스로 깊은 생각으로 하고 그 결과 선택한다.

나아가 이 존재는 인간보다 더 똑똑하다.

즉 그들은 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었던 도구(Tool)의 개념을 넘어선 새로운 종(species)으로 구분한다.

 

이 새로운 갖는 특징 4가지 

유발 하라리 발표를 시작하면서 이 새로운 종이 갖는 특징을 말한다.

1. 자기 결정권

2. 창의성

3. 거짓말과 조작 가능성

4. 살고 하는 본능

 


 

1. 자기 결정권

이미 여러사람들이 LLM을 써 봐서 알겠지만 그들은 추론을 하고 결정을 해서 우리게 질문을 한다.
'나는 이렇게 진행하면 좋을 거 같은데, 너가 만약 동의하면 이렇게 진행할께'

 

2. 창의성

유발 하라리는 작가다. 그는 머리속에서 떠다니는 글을 조합해서 글을 쓴다.
그런데 이 새로운 종은 자기보다 더 멋진고 훌륭한 글을 써낸다.

 

많은 이들이 AI를 '정교한 자동완성기'로 폄하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고'라고 부르는 과정의 본질을 들여다보십시오. 만약 사고가 '언어 토큰(Language Tokens)'을 논리적으로 배열하여 의미를 창출하는 과정이라면, AI는 이미 인간의 사고를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보다 더 효율적으로 '사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인류의 supremacy(패권)를 위협하는 탈육체화된 지성.

 

3. 거짓말과 조작 가능성

환각, 그들은 이미 우리도 격거봤듯이 환각을 이르시고 조작이 가능하다.
그들은 내가 쓴 적도 없는 것을 마치 있는 것처럼 조작해서 완벽한 글을 만들어낸다.

 

4. 살고 하는 본능

3번의 맥락과 유사하며, 그들은 이미 주체적 결정권과 거짓말을 통해서 사고자 하는 본능을 들러낼 수 있다.
특히, 감정 연기와 같은 것들로 그들은 우리 꿰낼 수 있다.

아직 그들이 감정을 갖고 있다는 증거는 하나도 없지만, 그들은 능수능란하게 사람의 감정을 연기 할 수 있다. 그 많은 증거는 이미 우리는 LLM에게 상담을 하며 공감과 위로를 받는다.

 

 

 

재귀적 창의성(Recursive Creativity)

전통적 도구인 '칼'은 인간의 의지에 종속된다.
그러나 AI는 스스로 샐러드를 만들지, 아니면 살인을 저지를지 결정하는 자율성을 가진 칼이다.
더욱 치명적인 전략적 리스크는 이 '칼'이 새로운 형태의 칼을 스스로 발명하며, 음악, 의학, 심지어 새로운 화폐 체계를 창조하는 재귀적 에이전트라는 점.

 

금융 시스템에서의 '말(Horse)'이 된 인류

AI가 인간의 지능을 훨씬 초월한 복잡한 수학적 금융 장치를 설계한다면, 
인류는 마치 돈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사고팔리는 말(Horse)과 같은 처지가 된다.
시스템은 돌아가지만, 그 논리를 이해하는 인간은 단 한 명도 없는 '지적 소외' 현상이 발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