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면 공간의 제약을 이해하는 게 좋을 거 같다.
나의 홈페이지 경우 Desktop 사용자에게 더 친화적으로 적용했다.

하지마 최초의 시작 이러하다.
왜냐하면 특별한 고민을 하지 않았다.
상담형 챗박스(Chatbox) -> Cursor-style 대형 패널
더불어, 여전히 mobile size에서는 상담형 챗박스(Chatbox)를 사용하고 있다.


분명 크기는 다른 경험을 만들어 낸다.
하나는 화면의 30-50%를 차지하는 큰 채팅창(Cursor나 ChatGPT 같은)이고,
다른 하나는 웹사이트 구석에 있는 작은 고객서비스 채팅창이다.
일관성+ 멀티태스킹
Cursor-style은 텍스트가 덜 줄바꿈되고 전체 대화가 한눈에 보여서, 긴 답변과 복잡한 설명을 따라가기 쉽다.
채팅 외 다른 화면과도 상호 관계를 맺기 쉽다.
Chatbox는 좁은 공간 때문에 계속 스크롤해야하는 필요성이 있다.
채팅 외 정보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다.
인지
Cursor-style은 넓은 화면으로 인해 텍스트 밀도가 낮아져서,
복잡하거나 감정적으로 민감한 내용(의료 조언, 정신건강 상담 등)을 이해하기 더 쉽다.
Chatbox는 지속적인 크기 조정과 스크롤이 읽기 흐름을 방해할 수 있다.
다만, 텍스트의 밀도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꼭 인지부분에서 나쁘다고할 수 없다.
최적화 여부
Cursor-style
- 복잡한 문제 해결이나 멀티테스킹이 필요한 경우
- 긴 설명이나 단계별 안내가 필요한 경우
Chatbox
- 간단한 FAQ나 빠른 지원
- 모바일 환경에서 화면 공간이 제한적인 경우
번외
- 창 크기: 400-600px 너비, 최소 300px 높이
- 위치: 우측 하단 또는 사이드 패널 형태
- 텍스트 라인 길이 : 80자 이하로
참조:
https://userpilot.com/blog/user-behavior-patterns/
'UI'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AI/anthropic-4 ] 환각(feat. Claude 3.5 Haiku) (1) | 2025.10.21 |
|---|---|
| [ UI ] UI를 그릴 때 고려해야 할 사항 (1) | 2025.02.27 |
| [ UI / pagination ] 어떤 타입의 페이지네이션들이 있을까? (1) | 2025.02.02 |
| [ UI / 색상 위계] 메인페이지 시각적 계층구조를 통한 강조 (0) | 2025.01.14 |
| [ UI / Pictogram ] '픽토그램'을 왜 사용해야하는가? 글자가 있는데?! (2) | 2024.12.26 |